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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체크

제목면역성을 올릴수 있는 방법은? 2018-04-21 11:42
작성자 Level 10

 



사람에게 있어 면역성은 매우 중요하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면역성이라고 하면 아직도 백혈구나 항체를 연상한다.
물론 백혈구나 항체도 면역계통에 속한다.
그러나 이들은 전체 면역성의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다.
인체의 면역기능은 크게 4가지로 구분될수 있다.
첫째,보호막이다. 피부를 비롯,기관지,허파,위장게통,질(여성에 한해)등은 실제로 신체 외부와 직접 접촉하고 있는 부분들이다.
때문에 이들에 대한 보호 대책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햇볕에 너무 오래 노출된다든지
인공으로 피부를 태운다든지 하는 행위는 위험하다고 볼 수 있다.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도 기관지 및 허파에 필요 이상의 해를 끼친다.
또 음식을 잘 골라서 섭취해야하는 이유는 너무나 자명한데, 이는 영양 측면으로도 그렇지만
좋지 않은 음식이 위장을 지나가면서 해를 끼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몸을 감싸고 있는
이들 각종 보호하는 것이 면역성을 올리는 첩경이다.

4가지 면역성
둘째,감시 체제이다. 임신중에 있는 여자의 면역성이 태아를 공격하지 않는 이유는태아가 자기 신체의 일부분이 아니더라도
해를 끼치지 않기 때문이다. 암에 걸렸을때 신체의 면역성이 암세포를 공격하지 않는 이유는 암세포들이 특수 물질을
내보내 면역성들이 암세포를 자기 몸의 일부분으로 여기기 때문이다. 즉 감시 체제를 교란시키기
때문에 면역성이 제대로 작용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셋째,공격 체제이다. 면역성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여기에는 각종 백혈구들이 있다. 식균기능을 가지고 있는 백혈구가 있고,각종 항원(세균,바이러스,암세포,각종 이물질들)에 대비한
항체를 만들어 내는 백혈구가 있다.
넷째,배설 체제이다. 몸 속에 치입한 각종 독소들을 중화시ㅣ거나,항체의 작용으로 항원이 파괴 되었을때 이를 몸밖으로 내어 보내는 
작용이 원활해야 면역 기능이 올라가게 된다. 예를 들어 간 속에는 특수 백혈구가 있어 직접적이 식균기능을 하지마느
몸속의 온갖 독소들이나 필요없는 물질들을 해독해서 장으로 내어 보내는 작용도 하고 잇다.
소변을 통해서 노폐물들을 배설시키는 콩팥이 있고,가래를 통해 쌓여있는 각종 독소들이나 노폐물을 몸밖으로 내어 보내는
기관지 허파가 있으며,땀샘,피지선 등을 통해 몸속에 쌓여있는 각종 노폐물을 배출하는 피부가 있다. 
그리고 소화 작용 끝으로 생긴 배설물과 간 등에서 배설시킨 물질들을 내어 보내는 장의 작용이 원활해야 면역성의 기능이 전체적으로 올라가게 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면역기능을 향상시킬수 있을까?
앞으로 자세한 것들을 계속해서 설명하겠지만, 요약한다면 다음의 세가지이다.
첫째,음식섭취 
둘째,적당한운동
셋째,스트레스에 대한 대책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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