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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체크

제목불안증 2018-04-21 11:42
작성자 Level 10

불안증  


사람들은 누구나 공포와 불안을 가질 수 있다. 공포란 확실한 원인을 알고 있을 때 심리적,생리적 그리고 태도 등에 변화가 올 때를 의미한다.
예를 들어 지진이나 홍수를 맞았을 때 사람들이 가질 수 있는 것이 공포이다.
그러나 불안이란 확실한 원인을 모를 느낀다. 시험 결과를 기다리며 합격 여부를 모를때 오는 것이 불안이다.
그러나 공포나 불안이 나타나는 결과는 거의 동일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이 둘을 혼동할때가 많다.
불안은 사람에 따라 그 정도가 달라진다. 어떤 사람에게 심각한 
불안이 올 수 있는 내용이라도 다른 사람에게는 별로 심각하지 않을 때가 있다.
또한 불안이 오랜시일에 걸쳐서 올 때가 있고,짧은 시간 내에 오는 경우도 있다.
오랜 시일에 걸쳐서 불안이 올 때에는 본인도 잘 모를 정도로 경증일 수 있으나, 짧은 시간 내에 불안이 올때는 
공황증으로까지 발전할수 있다.
불안은 인생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요소라고 볼 수도 있다. 불안 하나 없을 때 오히려 대처하는 능력이 없어질 수도 있다.
낮은 정도의 불안이 일의 생산성을 올리는 경향이 있지만,불안이 점점 심해지다가 어느 정도 이상이 되면 반대로
생산성이 떨어진다는 보고가 있다.
그러난 문제는 불안에 대하여 필요 이상으로 반응함으로서 잠을 설친다든지, 긴장이 지나쳐 신체에 생리적으로 부정적이
현상이 일어나게 되는 경우이다. 일을 하는데 생산성이 떨어지는 것은 물론이다. 누구나 경험한 바 있을 것이다.
또한 불안의 정체가 무엇인지도 모르기 때문에 안절부절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생산적일 수 없다.
이렇게 정도 이상의 생각이 행동으로 나타나면서 전체적인 균형이 깨어지고 비정상적이 될 때 불안증이란 병이 되는 것이다.
불안증은 모든 정신 질환들 중 가장 흔한 병이다. 불안증에 대한 진단은 별다른 방법이 없고 단지 불안으로 인한 증상을 관찰함으로서
알수 있게 된다. 간혹 가족력이 도움이 될 때도 있다.
그러나 다음의 의학적인 상태는 불안증을 초래하기 때문에 주위해야한다.
부신 항진증,갑상선 항진증,뇌손상,심장 박동이상,기관지 천식이나 기흉등 호흡장애가 왔을 때, 특정한 약품을 복용할때
(예를 든다면,코티존,코카인,커피,알코올 등)와 여러가지 약을 끊었을 때 올 수 있는 금단현상등 여러가지 증상들이 불안증의 증상들과 비슷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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